개발 총괄로 취급받는 내 인생...
특:사원임

근데 개인적으로 이런게 좋음 현장에서 뛰는거

오늘 아침부터 뽈뽈뽈 왔다갔다 무쟈게 함

아침부터 제 상황
알아봤는데요 저희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내 알바 아니고 니네가 해결해라>아니 할 수 있는게 없다니까요?>아 해결하라고>해결하고 싶으면 저기 담당자에게 연락ㅎ..>그걸 왜 내가 함? 니가 해야지

너무 격렬한 뜨밤 보낸 나머지 볼프 뻗어서 벨리알이랑 솔로몬이 알몸상태의 철수 혼내고 철수는 침대 위에서 무릎 꿇고 혼나는거 보고 싶은 철수볼프... 그러는데도 욕구 충만 상태여서 애 꼬라지 보고도 설 생각이 드냐고 더 혼내면 웃기겠다

촉수형 차원종에게 메차쿠차 당해서 위험했던 볼프강 구한 철수가 서둘러 상태보는데 움찔거리면서 완전 발정상태여서 옷으로 서둘러 가리고 공주님 안기로 리버스 휠로 데려간 다음에 따먹으면 좋겠다. 제정신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둘이 계속 그런 관계 유지하면 좋겠는 철수볼프

밤마다 다무에게 따먹히는 관계였던 이글이 감금당했던 방에서 탈출해서 다무 곁을 떠나고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은 다무가 현타와서 열심히 사과하고 반강해서 제대로 된 관계로 돌아와 뜨밤보내는 다무이글 보고싶다

총장 명령때문에 몸 접대하는 볼프강 보고 싶은 발기찬 아침입니다

몸 안좋아서 쉬겠다는 사람에게 자꾸 카톡으로 문의 보내지마아.....

이글 미약먹어서 연합엔 못가고 골목 돌아다니다가 다무 만나서 빛 없는 골목에서 들박 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다무이글

@NovaHa 왠지 산크는 공보단 수로 험악한 뒷골목 생활을 헤쳐나갔을것 같습니다. 뒷골목을 휘젓는 꼬마보단 힘에 눌려 깔릴것 같..읍읍

파판 산크는 뒷골목 출신이니까 몸 파는 일도 하지 않았을까? 깔려서 헉헉대면서 몸 파는 꼬마산크....

만싱창이가 된 볼프강 앞으로 철수가 멋지게 나와서 다 쓸고 공주님 안기로 볼프강 데려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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