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피트 구매하고 일주일 째 연속 출석하고 있어요!

발표 끝! 이제 구경 다니다가 집 가야겠어요~

10시간 뒤에 발표하고 있겠군요. 발표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다 까먹어 버렸다는게 문제네요~

발바닥 너무 아프네요. 내일 발표만 잘 되면 이제 걱정은 없겠네요...

싸게싸게 가려고 버스탈려고 했는데 노선 알려주는 분이 없어서 그냥 택시 타고 이동하고 있어요. 그래도 한 분이 제가 헤매는거 보고 너무 불쌍하게 보였는지 번역기 쓰면서 도와주시더군요.

공항 바로 앞인데도 영어가 하나도 안되네요... 버스 물어보려고 하는데 직원들이 영어가 안된다고 다들 도망가시더군요. 쩝...

30분 후에 비행기 탑승이네요. 안녕...

혼자 해외를 나가보게 되었는데 너무 떨리네요...

학회 왔는데 경품 추첨에서 당첨돼서 기분이 좋네요. 집에 가는 길이 멀지만 손은 무거운게 기분 묘하네요-

에버랜드가서 동물(인형)친구도 보고 물도 맞고하고 왔어요~

당신의 통장, 월급으로 가득 찼다.

아니 아홉번째가 아니라 열번째네요!

이걸로 제 아홉번째 스위치 게임이 생겼네요. 문제는 요즘 바빠서 플레이는 못하겠고... 대충 다다음주 쯤 되어야 플레이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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