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가 오면서 Machine Learning을 통해 삶이 좋아져야 하는 게 아닐까?

근데 왜 내가 AI를 만들기 위한 Learning Machine이 되어야만 하는걸까?

YouTube에서 '코인 채굴에 쓰인 '정부 시스템'…4년 넘게 아무도 몰랐다 / SBS'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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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SW엔지니어이지만, 여긴 다 왜 SW엔지니어 밖에 없는 느낌일까.

내가 SW엔지니어라서, 이 상황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

풀무원/다논의 그릭 요거트가 원래 굉장히 진하고 쫀득하고 맛있었는데

한 일년전부터는 쫀득함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그릭 요거트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

원래 일차적으로는 내가 잘 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런데 어느정도 하다보니까, 이제 나로 인해 잘 돌아가는 것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 혹은 잘하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일이 잘 돌아가는 것. 그건 개별 존재에 의해서 Control될 뿐, 이상적인 방향성이 아니다.

System적으로 돌아가야하며, 그 안에 내가 없더라도 잘 돌아가는 방법론을 찾아야만한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은 다음 단계..선진화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보드게임 스플렌더를 샀다.

근데 새 제품인데, 카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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