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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써 보니 사용시간과 피로도 조절을 위해 홈 타임라인과 연합 타임라인을 좀 구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팔로우를 조금 정리했습니다.
언팔은 홈 타임라인에서 구독을 중지한다는 의미일 뿐이므로 앞으로도 연합우주에서 별과 멘션으로 계속 교류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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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_로리타_양복_소개 

전설의 엔젤릭 프리티 퍼펫 서커스입니다. 절판 이후로도 몇년간 중고 장터에서 프리미엄을 받으며 거래가 되던 옷이죠.
그럴만도 한게 벨벳에 저 사이즈의 금박 서커스 프린팅이라니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지금은 벨벳금박 의상이 흔해진 편이지만 당시에는 드물었기 때문에 더욱 귀했고 엄청난 인기를 누렸죠.
이후 비슷한 컨셉과 소재로 된 옷이 시장에 여럿 나왔지만 이 아름다움을 따라잡을 수 있는 옷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위시였지만… 손에 넣지는 못했습니다.
나온지 10년 이상 지나서 이제는 박이나 벨벳 모가 많이 손상되었다고 합니다 ;ㅅ; 슬픈 일이에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설정을 바꿨는지 알람 표시가 안되어서 이제야 멘션확인하고 당황

eugene boosted

#툿친소

잡덕친구 구합니다

혹시 퀴어인 분들 중에서 서울, 경기지역에 살거나 활동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저와 같이 만나서 탐조하거나 비건식당이나 식물원가거나 페미니즘 토크하거나 웹소설, 웹툰, 애니, 스위치게임(야숨이나 커비, 아틀리에), 드라마, 특촬물 등등 보면서 덕질토크할 사람 있나요? 혹시 있으면 같이 언젠가 만나요

요즘 달리기를 안(못) 하고 있어서.... 라고 쓰고 나니 오늘 할까 싶습니다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압도될 것 같은데 일단은 치과나 다녀오자

하기 싫다기 보다 하는 게 무서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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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빈둥댔다고 일할 생각 하니 울렁거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바스락소리랑 물소리에 매우 예민해졌어요(쥐랑 물새는 것 때문에)
덕분에 새벽에 관터져서 물새는 것 따위를 물바다 되기 전에 빨리 막게 되었지만 잠드는 것은 더 힘들어 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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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주차를 마쳐서 내일부터는 28분 달리기입니당
어제는 좀 심심해서 평소랑 다르게 원래 팟캐스트(음악이 있는)가 아니라 과학 팟캐스트를 들으며 달렸어요. 그 탓인지 속도는 평소보다도 느렸는데(여기서 더 느려질 수 있다니) 막판에 어떤 아가씨가 앞질러 가는 걸 따라잡고 싶다는 생각에 좀 열심히 뛰었습니당.
요 2주정도 생활패턴이 엉망이었는데 운동이라도 놓지 않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어요

집이 반지하라 아직 그렇게 덥지 않아요(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게 괴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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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열고 바람맞으며 누워서 전기장판에서 지지는중이에요

어쨌든 오늘은 하기 싫은 업무들을 몰아서 처리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근데 이거 같은 회사랑 계속 일할거면 떼면 안된다고 해서 바로 떼기도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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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일은 보내놨는데 바로바로 해둘걸 이제와서 답장이 올까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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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촉증명서 신청해야 하는데 몇년 전에 일한거 이제 하려니 진짜 너무 귀찮다 법개정되기 전까지 표지외주는 안할거야....(주는 사람도 없지만)

이번달은 그렇게 컨디션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생리 이틀차까진 쉬어도 되지 않나? 하는 (어쨌든 피를 죽죽 뽑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 생각으로 달리기도 쉬고 걍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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