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는 잘 안 들어가니까 그렇다 쳐도.. 트위터는 칭긔들이 많이 있어서 여전히 탐라 자주 봄 여기에 마스토돈이 추가되니까 걍 엄청난 SNS 중독이 됐죠? 쓱뽕이 두 배가 됐죠?

What operating system(s) do you mostly use on desktop, if any? :blobcatscience:

팔로우가 적어서 그런지 타임라인이 멈춰있다시피 하구만...

2번에 대해서 반발이 많겠지만 현재 판례 등을 비추어보았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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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키즈존이 아니라 어덜트 온리가 되어야 맞다.

2. 현실적으로 아이의 관리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어덜트 온리 존의 설정은 가게에게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

3. 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온라인에 노키즈존이라는 딱지가 붙는다던가)또한 가게가 지지 않으면 안된다.

마스토돈은 소규모 서버들이 주제별로 더 많이 생기는 게 마스토돈의 제작 취지와 맞다고 보는 편인데.

이제 마스토돈이 "나만의 작은 마을"과 "빠르게 와주는 이웃집 관리자"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은 점은 아쉬움. 그게 셀링 포인트이자 매력이었는데.
이쯤 되면 서버 하나 더 생기는 게 규모상으로 맞다는 하소연임

그때그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이 아닐수는 있지만 그때그때 최선도 아닌 선택을 해놓고 결과가 최선이길 바라는 건 너무 도둑놈 심보 아니냐.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이 많겠지만
90년대에는 사설BBS라고 개인이나 단체가 운영하는 소규모 PC통신서비스가 꽤 있었습니다.

마스토돈은 그것의 21세기판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 당시 경험한 분위기와 비슷한 면이 있거든요. 물론 게시판과 타임라인은 구성이 많이 다르지만.

타 SNS사용자들이 개인이 운영한다는 이유로 마스토돈을 뭐라 한다면, 그건 그러한 PC통신 역사를 전혀 모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는 아니지만 (필요에 의해) 파이썬을 할 줄 압니다...

내가 이걸 조금 더 사용한다 싶으면 마스토돈 서버도 한번 알아볼까

#마스토돈_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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