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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가 종목*을 언급하면 알림을 보내 elonalerts.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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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마스크를 못 벗어도 너무 절망하지 말기, 왜냐면.. news.v.daum.net/v/cpSv8OxrlD#n

펑! 하고 펴지는 마법의 초대형 면역우산은 없다. 각자 자기 머리 위를 가리는 개인의 작은 우산이 모일 뿐이다. 하지만 그 우산들이 모이면 공동체의 우산이 된다. 몸이 아파서, 어려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우산을 펼치지 못하는 약한 사람들도 모여든 우산 아래에서 비를 피할 수 있다. 하나의 큰 우산이 펼쳐지지 않아도 서로가 젖지 않게끔 도와줄 수 있고, 좀 더 빨리 좀 더 많이 우산을 펼칠수록 모두가 안전하고 자유로운 세계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곧 실패는 아니다. 지금 우리는 한 명씩 우산을 펼쳐 드는 아름다운 ‘집단면역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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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임은 3명 이상이 이상적이다
내가 말을 안 해도 나머지가 빈 공간을 채워줌

라고 광고할 친구가 제한되는 게 슬프다
한 명은 간수치 위험에 애 낳았고
한 명은 결혼준비로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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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두 명이서 먹어야 메뉴 하나라도 더 맛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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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oco@planet.moe 비밀번호 자주 안 바꾸는 사람은 오래된 최애의 생일이나 이름 키나 혈액형같은 최애의 정보가 비밀번호인 채로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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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최애란 비밀번호 속에서 숨쉬는 존재와 같지

지금 옆에 계신분 같은회사인거같은데 모르는사람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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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술집에 오면서 가장 우려되는 점은 역시 같은 회사 분이 같은 술집에 오지 않을까 하는
다행히 회사가 커서 서로 알아보는 일은 한 번 빼곤 없었다

배부르다
혼술의 가장 큰 함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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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이런 혼술바가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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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한국술 먹어보고 있는데 이미 그 장르에서 어느정도 괜찮은 술을 좀 먹어봐서 그런가 현재 뇌내장르 최강자의 아성을 깰 술이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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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부 트러블 장난 아닌데다 후줄근하게 입고와서 나돌아다니기 좀 그랬는데
셔틀버스 앞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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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빙님이 CCTV를 보는게 아니라 이번엔 역으로 감시당하시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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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오늘 회사 근처에서 혼술할까 집갈까
비도 오는데

오늘 6시 27분까지만 일하고 내일 재택 하면 근무시간 딱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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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오공일이라고 부르면 에스에스오공일 팬들이 발작해서 무조건 에스에스오공일이라 부르고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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