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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에스페란티스토, 글 쓰는 것 좋아함, 한국근현대사, 북한 근현대사, 일본 근현대사, 대체역사, 셜록홈즈 좋아함.

드라마틱한 올해 체중변화. 지방선거일이 다이어트 100일째.

카드캡처 체리 : 명랑 할머니
카드캡처 제리 : 과자굽는 할머니

해미시 boosted

📰 차별금지법: '차별의 시간' 20년, 하리수에서 변희수까지

'국내 1호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가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하는 이유는?
bbc.com/korean/features-615773

밀린 독서를 위해 미친 속도로 책 읽는 중. 요즘 매일 하루에 한 권 읽음. 주간지 포함해서 앞으로 읽어야 할 책 3권.

직상 생활에 있어 부서가 크지 않다면, 커피 돌리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히 내 호의를 전달하는 좋은 수단같다.

해미시 boosted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내리기 위해서는 재판관 2/3인 6인이 위헌판단을 내려야한다. 9명 중 과반인 5명이 위헌판단을해도 2/3가 되지 않아서 위헌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교육 중에

“상현 씨는 스스로를 꼰대라고 생각하나요?”
“어…저는 제 밑에 사람이 없어요…”

(좌중 폭소)

문재인도 싫고 문빠도 싫고 윤석열도 싫고 윤빠도 싫고 다 싫다. 모든 게 다 싫은 사람의 선택지를 보장해주는 정치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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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싫어서 반대에 투표하는 행위는 사실 아무 도움도 되지 않고, 반대하는 다른 소수 의견을 찍어누른다. 많이 당했다. 이게 도의원 투표에서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뽑지 않은 이유다. 기권표 확실히 하려고 몇 번이나 쾅쾅 기표대 안에서 인주를 용지에 내리쳤다.

나도 좋아하는 아이돌 있는데 맴버십 가입하거나 그런 적은 없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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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생일선물로 아이돌 굿즈 15만원 결제

중국집에서 사람들이 많이 안 시킬 것 같은 메뉴를 시키는 나. 제육덮밥 시킨다.

팬덤이지 대변인이 아니다. 이러니 연예인 본인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심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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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이돌 그룹 맴버간 연애에 대해 팬들이 '맞다' '아니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자기들이 본인이라도 된듯이 남의 사생활에 대해 참견하고 결론 내리는 행태는 지긋지긋하다. 팬이면 다인가.

역사적인 판례가 나오면 항상 배우게 되는데 문제는 밈에 뇌가 절여진 나같은 사람은 이를테면 김두한 관련 판례가 있는데, 보면 사딸라나 야인시대가 떠올라서 책을 읽다가 웃음을 참을 수 없다.

해미시 boosted

《공익을 위한 안내》 일러스트레이터 작업물을 인쇄소에 맡길 때는 이렇게 되지 않도록 폰트 외곽선을 벡터로 변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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