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특) 자리 앉으면 모든 분노가 사라짐

환율로 인해 한국이 아이폰14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국가가 되었다고.

뭔가 엄청 높은 사람이랑 만났는데, 기초적인 질문에 어버버거려서 약간 자괴감.

페이스 아이디 고장 안 났으면 한 17 나올때쯤에 바꿀텐데, 사설 수리 맡겨도 잠깐만 되고 안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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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시 boosted

자리가 모자란 카페나 바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오래 끈 손님에게 "나가달라" 하는 것과 "자리를 비워달라"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인데 무례한 사이다 중독자들은 쿠션어를 쓰기 싫다느니 감정노동이라느니 ㅈㄹ들을 함
감정노동은 남이 기분 나쁜 걸 관계도 없는 자신이 풀어줘야 한다거나 할 때 쓰는 말이지 접객할 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게 하는 건 그냥 기본 예의잖아
손님이 "저거 줘" 안 하고 "저걸로 주세요" 하는 딱 그 정도의 예의

아이폰15 나오면 아이폰12로 휴대폰 바꿔야지. 지금 11 쓰는데..

누구인가? 마르크스 이야기 하는 사람이?

해미시 boosted

남의 등골을 빨아먹어야 역사에 기록되는 철학자가 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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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영화관 상영일정 중 가장 뒤에 있는 날짜의 상영일정 같은 경우 영화가 추가 될 수 있나요? 월드타워같이 초대형 영화관인데 다음 주 일요일에 영화 4개밖에 상영 안한다고 해서요.

해미시 boosted

@kimsanghyun 외나무다리 건너는데 한쪽에선 왼쪽으로 가라고 하고 한쪽에선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는 셈이죠
어느쪽으로 가든 가운데로 안 가면 둘 다 바보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이에 맞는 투자 규모가 있는데 한 쪽에서는 '일단 다 때려박으세요'라고 하고 반대 쪽에서는 '그런거 하지마'라고 하고 서로 바보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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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씨드머니, 적당한 경제지식, 적당한 투자.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비극.

소수점 주식을 하는 사소한 이유 중 하나는, 쓰는 통장에서 1원 혹은 10원단위의 돈이 있으면 묘하게 신경 쓰여서 이것을 어떻게든 채우거나 다른 데 처분해서 안 보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다.

카드 캐시백 들어와서 53,800원에 삼전 줍줍

KB증권 소수점 거래 해보니 10시, 11시, 12시..이런 식으로 매 정각마다 주문 모아서 체결하는 듯.

환율이 달러당 1,430원대. 오전에만 20원 상승.

분명 처음 봤을때 1419원이었는데, 화장실 다녀오니 1422원...

오늘부터 국내주식도 소수점으로 가능. 오전 7시부터 KB증권에서 매매 가능. 현대차와, LG엔솔을 1.5만원씩 넣었다. 이벤트 기간이라 2천원 쿠폰 2개 받았고. 종목이 제한적이지만 푼돈으로 하기에 나쁘지 않은듯. 어차피 묵혀둘거니 실시간 거래는 별 문제가 안 되고.

환율이 달러당 1410원에 육박하다는 기사를 보고 검색해보니 1419원을 찍었다. 이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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