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게임, 돈이 되는 영화, 돈이 되는 소설, 돈이 되는 ......

밤에 신기한 경험을 했다. 스팀 게임 다운로드가 너무 느려서 노래나 듣자 하고 유튜브 동영상을 틀었더니 속도 변화가 느껴짐. 뭔가 있다 해서 테스트 해본 결과 유튜브 스트리밍 중 스팀 클라이언트를 실행했을 때 속도가 제대로 나옴. SK가 트래픽 장난을 하는게 확실한 것 같다. 앞으로 넷플릭스도 유튜브 무음으로 틀어놓고 동시에 봐야겠다.

ObjectSpace._id2ref()를 사용해서 0부터 10까지 뭐가 들었나 봤는데 4에서 RangeError ("4" is recycled object) 가 뜬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protected는 같은 클래스로 생성한 다른 객체의 상태에 접근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는 루비 책의 설명을 보고 멍하게 한참을 있었다. c++, c#, java 모두 상속의 관점으로만 protected를 배워왔고 심지어 private에 대해서 인스턴스의 관점으로 생각해본 일도 별로 없었기에 그동안 진짜 공부를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지.. 이거 생각해보니 파이썬도 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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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_reader가 그냥 문법인 줄 알고 대충 보다가 메서드라고 적혀있길래 확인을 해봤다.
1. 심벌들을 괄호로 묶어봄 - 문제 없음
2. 클래스 정의 시작 부분에서 puts 호출 - 문제 없음
3. 비슷하게 변수를 하나 만들어서 puts 호출 - 문제 없음

루비의 클래스 정의는 구문 평가의 과정이었던 것. 신기한 언어다!

개인이 광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미디어 서비스는 성장과 함께 쓰레기통이 되는 것 같다.

오늘 두 차례 은행에서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다. 하지만 왜 전화 했는지 문자는 오지 않았다. 전화 영업 참 귀찮다.

혹시나 해서 module.exports = obj1 = obj2 = ... 해봤더니 진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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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ire()를 호출한 쪽에서 'module.export = ' 뒤쪽의 코드를 그냥 실행해주는 형태라면 사이드 이펙트일 뿐이고 strict 모드면 걸러질 것 같다. 자바스크립트쪽은 아는게 거의 없어서 가끔 답답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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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e.exports = config = {} 형식의 파일을 대입 없이 require만 했을 때 왜 config 변수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시간만 흘렀다.

요즘 또다시 시간여행을 자주 간다. 그러길 바랬는데 막상 흔적이 사라져 가는 것이 느껴지다 보니 한편으로는 슬프다.

우울증까지 같이 온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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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뭔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며칠 안가는 것은 기본이고 시작과 동시에 의욕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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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설마 번아웃? 이 생각을 3년 넘게 했는데 이제는 확신이 든다. 아무 의욕도 없고 나를 귀찮아하지 않을 누군가 옆에 있고싶다는 생각 뿐.

트위터 타임라인은 따라갈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했는데 여긴 일단 포기하고 지켜봐야겠다.

알림 메뉴에 배지가 붙어있는 거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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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보니 알림이라고 글자까지 적힌 걸 확인할 수 있었고 로컬, 연합 등의 글자를 봤던 것도 기억이 났다. 그리고 분명 알림 메뉴도 확인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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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모양 아이콘을 이제 발견했고. 이게 뭐지 싶어 봤더니 알림이었다. 알려주진 않았지만 알림에 뭔가 쌓이고 있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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