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ewer

임백준씨도 threshold를 넘어 꼰대 진입 중이신 것 같다. 그의 시야가 본인의 경험 내부에 갇히기 시작했나보군.

집중해서 일 하는 중이었는데 초 치고 갔으니 놀아야겠다.

개(를) 팔(로우한) 자가 상(호) 팔(로우한) 자다

이스 오리진 도전과제 하나가 해금이 안되길래 아레나에서 EX까지 전 캐릭 모든 난이도를 완료 하고나서 뻘짓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스토리 모드에서 클리어 여부가 EX모드에서 구분될 수 있게만 해놨어도 내가 이짓을 안했을건데... 순서 잘못 정하면 분명 3회를 더 하게 될 것이니 이미 망했다.

타입 지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주고 그것이 4.0이라고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

Show thread

파이썬 4.0 언급이 핵심 개발팀 내에서 금기구나.. 3.33 버전 찍으면 그때는 번복하고 넘어가려나? 그때는 분명 타입 없이는 못쓰는 언어가 될 것 같은 느낌인데.

이름 짓는 행위 자체가 대상의 추상화 또는 구체화이기 때문. 그것은 또 나누는 기준에 때라 달라지는 관계의 표현이기도 함. 이런 걸 생각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프로그래밍을 좀 쉽게 하는 편이랄까. 가끔은 이 생각 때문에 결과는 이미 나왔음에도 나중을 위해 고민하기도.

카누 민트초코 라떼는 고급스럽게 맛있다.

어차피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은데 소비적으로 탐라 좀 보면 안되나?

역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는 아무 말이나 적는게 정신 건강에 좋네요.

트위터에서는 정보 위주 팔로우를 해서 100명까지도 어떻게 커버 됐는데 여기서는 과연 어떨런지.

저는 처리 능력을 벗어나는 팔로잉을 잘 못합니다. 라고 적고 나니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방금 팔로우 하신 분 프로필 뭔가 무섭다.

Show older
Twingyeo (트잉여)

Twingyeo(트잉여)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Mastodon 인스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