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ver knew the day would come I begin to find this image awfully romantic and yet here we are.

(pathologic could do a lot of things better in terms of promo images- but ekh. I won’t complain about this one.)

Amerika Murica seriously what the fuck
I‘m here trying to mind-control my doomscrollnhyperfocus away and you pull this shit on me

누가 게임 개발 인터뷰 서두를 ‘우리는 불멸하는 영혼이 존재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해야한다’로 시작하냐고요

이쯤에서 보는 트위터 찍먹해보고 떠난 마이클 케인 옹

여기 이미지 크롭 너무 극단적으로 미니멀리스트라 웃기다… 미라클 모닝 준비하러감.

한국어 메인용

퀴어.활자중독.데드라인 있어야 글씀.

-원고를 쓰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림도 그립니다.
-브런치 연재 하다가 말았습니다.
-주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말합니다.
-팔로 자유. 맞팔은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테크쪽은 별로 아는 것이 없습니다.

교류는 천천히. 우선 한 달 써볼 예정입니다.

Twingyeo (트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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