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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 업이 아닌 사람이 시간과 금전을 들여서 배우러 올때, 처음 들고 오는 소재는 대게 자전적인 요소들에서 출발한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다. 스스로가 잘 알고, 기록에 남기고 싶은 것이 있기때문에 배우러 온 것이지 않겠는가.

하지만 자기만족적인 기술을 배우러 온 것이 아니라면 결과물을 보는 제 3자의 눈을 생각하는 법도 배워야 하게된다. 자신을 ‘낯설게 보기’, 그리고 자신의 취향이 속한 문맥을 이해하기. 보통 이 대화의 과정에서 ‘일기장과 서간집은 잘 팔리지 않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대게 여기서부터 체념 아니면 혼란이 시작되는 것 같다.

Aaa how do you add alt text on mastodon
마스토돈 ios앱 tootle에서는 alt text추가기능이 없는가

I never knew the day would come I begin to find this image awfully romantic and yet here we are.

(pathologic could do a lot of things better in terms of promo images- but ekh. I won’t complain about this one.)

머랭 ​ boosted

after an intense training regimen i can now become ARMCHAIR THEOLOGIAN at will

원고통조림 하느라 hyperfixation이 다른곳으로 옮겨가서 분노할 자원이 없어짐

패솔로직 팬덤에 온동네 퀴어들 다 모여있어서 귀여움. 고딕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마초 딱똑콱과 인텔리 게이가 머리채잡고 싸우는데 퀴어들이 안모일 수 없다.

운동 격일로 하다가 하루 쉬었더니 바로 피곤하네… (잠을 자꾸 깨기도 하기는 했지만)

수면제 더 늘이면 안좋을텐데.

머랭 ​ boosted
머랭 ​ boosted

Jewish people don't write God's full name because they know from experience he will name search himself and smite you

한국분들 이것 동의 해주세요! 여기부 폐지 반대 국민동의 청원입니다(청와대 청원과 다른것. 본인 인증만 하시면 됩니다.) petitions.assembly.go.kr/statu

패솔로직 최적화 구려서 돌릴때마다 컴퓨터 과열된다 이거 어떻게 하냐 라는 질문에 냉장고 비우고 그 안에 들어가서 하라고 답한거 보고 기절함.

내가 사람이 때려치고싶게 피드백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서 톤 앤 매너를 조정하는 법을 고민하는데… 이번에 워크샵 다니면서 비경력자 대상으로 강의 오래 해본 강사가 같은 내용을 어떻게 말하는지 보면서 배우는게 있는 것 같다.

머랭 ​ boosted

I need stickers saying something positive about #trans people to stick to light poles and the like. Please link me trans positive stickers for sale in the UK or Europe.

머랭 ​ boosted
Coworkers were having a "May the Fourth" Star Wars competition.

I think I won this.

(Its a Moroccan jubba, I really wear this around when its cold)

트럼프 대법관 두 명이 이렇게 거하게 엿을 먹일줄이야… 캐버너 야 너는 그러면 안되지 너는 그 법 아니었으면 지금 양육비 대고 있을 놈이 wow

Amerika Murica seriously what the fuck
I‘m here trying to mind-control my doomscrollnhyperfocus away and you pull this shit on me

머랭 ​ boosted

This was my "office" for 7 years back when I worked at ESO's Paranal Observatory in Chile. What a view, huh?

That's the Milky Way framed by the entrance corridor to the underground "residencia", where we sleep, eat, etc. I miss those views!

아… 두 시간안에 뭘 그리기는 안될 것 같고 샘플이나 챙겨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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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gyeo (트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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