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감자 자녀는 죄인이 아니다” 

“범죄가 유전일까? 아니다. 범죄를 뜯어보면 구조적인 게 많다. 그럼에도 편견 때문에 아이들은 사람들의 수군거림에 노출될 뿐 아니라 ‘나도 아빠처럼 되면 어쩌지, 엄마처럼 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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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자 아이, 호주는 다섯살까지 엄마와 살 수 있어 

한국에서 ‘수용자 자녀’는 낯선 개념이다. 관련 법이나 제도가 없고 이들에 대한 지원도 미미하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 문제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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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감옥에 있습니다 

현주는 ‘수용자 자녀’다. 구치소나 교도소의 수감된 이들의 미성년 자녀를 이렇게 부른다. 국가인권위원회의 2017년 ‘수용자 자녀 인권상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주와 같은 수용자 자녀는 연간 5만40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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