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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외교수석 천영우 "정의연은 법 위에 군림"…일본 언론 인터뷰 

“윤씨가 순수하게 위안부 피해자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관계가 다르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면서 “사이토안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나쁜 것이 아니었지만, 윤 씨에게는 자신의 역할을 끝내는 사형 선고나 다름없던 것인지도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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