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post

아이돌마스터 좋아합니다. 야마토 아키를 아내로 둘 예정입니다.
여기서는 조금이라도 평화롭게 덕질해보고 싶어요.

외국어도 좋아합니다. 특히 유럽쪽 언어. 예전에 체코어도 공부했었고 루마니아어도 공부했었는데, 조만간 다시 재개할 생각입니다.
이외에도 이탈리아어를 비롯해 다른 외국어 공부에 손을 댈 거예요.

저의 톳친소가 여러분들께 닿는다면, 부디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나도 블루아카이브 한 번 해볼까.
특히 미사키. 음침한 게 매력적이라 좋아.

스바루 SSR이 왜 이렇게 안 뽑히냐

아미아미 사이트의 'Order Close'를 보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저 뜻을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더 괴롭습니다.

아미아미에 키요스미 쿠로 굿즈가 없다.

쿠로 차별하냐

아르바이트 해서 돈 벌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
등록금(X)
사업이나 장래에 할 일을 위한 투자(X)-물론 이것도 중요하지만.
담당돌 굿즈 사기(O)

근데 제 담당돌들은 어째 굿즈가 그다지 많지 않은 느낌...해봐야 캔뱃지, 아크릴스탠드, 애플카페에서 나눠주는 스탬프, 펜라이트, 기타 등등.
사실 제 담당돌 굿즈들은 주로 캔뱃지나 아크릴스탠드로 나온단 말이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너무 흔해서 희소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 아미아미로 가자. 거기 가면 뭔가 나올지도 몰라. 해외 사이트에서는 뭔가 색다른 것들을 팔겠죠.

근데 아미아미 말고 괜찮은 곳 또 있었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개인적으로 타로카드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No.21「달」카드를 좋아하고요.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에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아픔이 없이.

이젠 알아요. 영원할 줄 알았던 그대와의 사랑마저 날 속였다는 게.
그보다 슬픈 건 나 없이 그대가 행복하게 지낼 먼 훗날의 모습.

「가스렌지 켜고 푹 자라. 형이 화장실에서 기름두른 냄비에 네 노력하는 모습과 휴지를 구겨넣다가 돼지고기랑 네 만화 덕분에 변기가 막혔다. 대파, 마늘과 기쁜 마음으로 변기 좀 뜷어라. 새우젓이랑 아빠는 만화 잘 보고 있다. 고춧가루 1/2 스푼 정도 크게 웃는다. 나중에 잘 되기 위해 고기가 더 필요할 거야. 아빠가 사랑하는 만큼 고생한다 생각해. 거기 들어간 고기만큼만 가족들도 널 사랑한다. 널 생각하는 맘 볶아먹어라. 고기만큼 네가 자랑스럽다. 알아주길 바래. 냉장고에 밥 있다.」

-마음의 소리 204화 中-

마스토돈 어플리케이션 아이콘 보면 왠지 아랍 문자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루마니아어 공부를 오랜만에 시작해서 다른 건 다 잊어버렸는데, 유독
'Eşti cu adevărat specială.'
이 한 문장만은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요.

트위터 망하면 거기 있던 놈들이 다 여기 온단 말이에요...

사츠키 boosted

트위터 절대로 망하지 말아주세요. 걔들 다 거기 남아있게 해주세요

바라건대는 여긴 좀 깨끗했으면 합니다.
지금이야 나름대로 서로 존중하면서 살고 있지만, 사람들 더 많아지고 유입층이 두꺼워지면 그 안에 반드시 분탕종자가 있을 거란 말이죠오.
그럼 애써 트위터 피해서 이주한 보람도 없이 제2의 트위터 되는 거예요.

-파이널데이: End of the World 드라마 CD 中-

Show thread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지. 머리와 사고를 하나로 만들면 된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사고 및 의식의 통일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이 지상에 몸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명령계통은 하나! 올바른 의식을 가진 자가 그들의 머리라는 역할을 수행하면 된다. 통일된 세계에서라면, 사람들은 마음속에서부터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다. 사람은 해야 하는 역할을 해내고, 일어나야 하는 일만이 일어나고, 다음날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내는...아픔도 괴로움도 없는 이상적인 세계다!」

Show thread

「들어라. 나는 백성들을 살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너는 근심이 기억나지 않는가? 이 세계에 물은 말라버리고, 대지는 황폐해지고, 아이는 태어나고 바로 죽지...그런 세계에서 인류가 번영을 되찾을 수 있을 리 없다. 지금도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있지. 이 세계는 안심할 수도 없고 안전하지도 않다. 그걸 행복이라고 부를 수 있는 놈이 있다면, 그건 위선자거나 박정한 사람이겠지.
내가 만들고 싶은 건, 절대적으로 행복한 사회다. 너는 어째서 사람들이 싸운다고 생각하나? 사람은 사람의 숫자만큼 머리가 있고, 각자가 독립적인 사고를 가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파이널데이의 사상을 지지합니다.

Show older
Twingyeo (트잉여)

Twingyeo(트잉여)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Mastodon 인스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