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과자를 잘 안 먹어버릇하니까 이런거에 또 낚여버리네...

예전에 푸닥꺼리 하고 요즘은 이런거 잘 안 하는거 아니었음????

얼그레이 맛은 있긴 한데 진짜 크기낚시 너무한다

아니 잠깐... 능력 이름이 "창조"인데 위험도가 C밖에 안되는겨?

[실험체 C-31]
성별 : 중성체
능력 : 천리안,창조
위험도 : C
공격력 : B+
방어력 : SS
체력 : B+
두뇌 : A
파워 : B

kr.shindanmaker.com/890181

애플이 애플 펜슬 미니를 출시해서 아이폰 프로에 쓸 수 있게 한다라.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잡스 부활 프로젝트냐.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시라고 물건 만드나.

<나레이션> 야생의 매트리스들은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습성이 있는데...

youtu.be/a7CSbnwavJ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 저랑 대충 동시대 분들 보면 추억 돋는 영상이네요.

youtu.be/aWnVv3989Jk

저 대회 진짜 여러모로 충격이었죠... 코리안 스텝 처음 봤을때는 그냥 경외심밖에 안 느껴졌음.

ㅋㅋㅋㅋ 원펀맨 고증 대박인 게임인데. 원래 사이타마가 길치라

양파망 돌다보면 매번 "텔레그램 안전하냐?" 이딴 얘기 나오는데 딱 하나는 확실히 말 할 수 있다.
저런 걸 물어보는 놈들은 뭘 써도 안전하지 않고 결국은 스스로 "그 주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 알고 쓰는 게 기본적인 수칙이다.
텔레그램의 비밀챗도 이론적으로는 둘 외에는 텔레그램측조차 못 열겠지. 근데 비밀키를 따로 빼내지 않는다고는 어떻게 믿지? 다 그런 거다. 자기가 뭘 하냐에 따라 그걸 신경 써야 할 지 아닌지가 갈릴 뿐.

원펀맨 게임 컨셉 재미있네요.

youtu.be/8Co6-oryLFY

사이타마는 원작처럼 무적에 한방으로 적을 끔살시킬수 있는데 게임 시작 후 120초가 지날때까지 도착하지 않네요. 그래서 그때까지 버티는게 목적임 ㅋㅋㅋ

먼치킨 주인공을 살리는 시스템을 만들다니 ㅋㅋㅋ

캐치마인드 이거 색깔 좀 생기기 시작하려면 얼마나 걸립니까... 기본 색만으로 하기 좀 짜증나네

알라딘 문고를 정말 간만에 갔는데 이젠 만화책들이 전부 비닐 포장이 되어 진열되어 있네요... 애들이 만화방 취급하듯 서서 읽는게 문제가 됐던건가.

음.. 내용물을 확인하고 살 수 있는게 장점이었는데 이건 좀 안타깝게 되었네요;;;;

아 나도 오늘 이거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nova 남녀공학인데 합반은 아닌학교를 다녔었습니다.

한번은 여자애들 있는곳에서 남자애들 몇명이 평소보다 아주 약하게(?) 좀 맞았는데 그걸보고 우는 여자애들 덕분에 많이 맞지는 않았어요.
근데 그걸보고 우는 여자애가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어요.

사실 때린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맞아야할 이유도 없는건데 그때는 그게 왜 당연하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사고치고 문제일으키면 요즘처럼 벌점주고 퇴학시키면 되었을건데요.

내 어릴때 추억 중에 학생들한테 반응이 좋은 이야기 중 하나: (3)

지금이야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이때는 맞은 정도가 심하긴 해도 왕왕 생지는 정도여서 선생님도 계속 선생님으로 남아 계셨고 그 학생은 집에서 만화책보다 맞았다고 추가로 혼났었고, 한동안 체육 수업은 못 들었던 걸로 기억.

당시 기억으론 선생님이 그냥 빡돌아서 애를 무자비하게 팬 거 같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와중에서도 한줄기의 냉정함은 유지하셨던듯. 3학년짜리를 그렇게 여러번 패서 지시봉 & 밀대를 부러뜨리고도 뼈가 그렇게 멀쩡할 수가 있나...?

내 어릴때 추억 중에 학생들한테 반응이 좋은 이야기 중 하나: (2)

..그게 아마 욕이었는지 선생님이 그걸 들으시더니 진짜 대노하시면서 내리치셨는데 그 강도가 귀로 들었을때 확실하게 느껴지는 정도였고, 한 서너대 때린 시점에서 지시봉이 부러졌다.

뭐 지시봉이 부러지는거야 그때는 일상다반사였는데... 선생님이 화가 덜 풀리셨는지 주번에게 밀대를 가져오라고 시키셨다. 그런 후 발로 걸레부분을 차서 뽑으신 후 밀대 봉으로 애를 패기 시작.

이 시점에서 반 전체는 완전 공포분위기로 돌입하고 모두 행여라도 선생님이랑 눈이 마주칠까봐 고개 숙이고 조용하게 있는데 봉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 퐉퐉 하고 박히는 타격음, 그리고 흡! 거리면서 그걸 또 참고있는 녀석의 목소리만 울려퍼지고 있었다.

...가 밀대봉이 부러짐;;

얼마후 쉬는 시간이 되고 나서 남자애들이 다 그놈 옆으로 몰려들었는데 바지 벗고 아래를 보니 진짜 잘 익은 포도같은 검붉은 색이었다;;;;

내 어릴때 추억 중에 학생들한테 반응이 좋은 이야기 중 하나: (1)

내가 초딩때는 1학년때부터 처맞는게 꽤 흔한 일상이었는데... 3학년때 쯤이었나? 반에서 덩치도 젤 크고 터프했던 녀석이 수업중에 만화책 보다가 걸린 적이 있었다.

이런 경우 기본적으로 내려지던 처벌이 반 앞에서 한두대 다리를 지시봉으로 맞는 거였는데 얘가 뭔 생각이었는지 굉장히 띠꺼운 표정으로 쾅쾅쾅 거리면서 앞에 간 거다.

선생님도 이 놈 기를 꺾어놔야겠다 싶었는지 확실하게 힘이 들어가서 때렸는데 얘도 대단한게 초딩 3학년이면 덩치가 아무리 커도 그냥 애인데 맞으면서 그걸 그냥 버티고 있는거다.

여기서 끝났으면 그냥 터프한 학생 정도로 끝났을텐데 얘가 선생님을 째려보면서 뭐라고 중얼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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