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분명 집 안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나고 있는데 실체가 어디인지 보이지가 않는다;;;;;; 이거 엄청 신경쓰이네

아 시바 이거 그냥 답이 없다;;;; 어시스턴트를 좀 써보려고 생각한 내가 병신이었던거 같음.

구글 어시스턴트 노트는 대체 누굴 위해서 이따위로 만들어 놓은거여?!?!?!

원래는 그냥 구글 킵을 쓰도록 되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어시스턴트 내의 별도 "list & notes"를 쓰도록 바뀌었음.

거기까지는 놓은데 리스트는 막상 편집하거나 세부 목록을 보려면 shoppinglist.google.com으로 연결되어서 거기서 해야 하고, 노트는 그글 어시스턴트 이외의 다른 어떤 장소에서도 볼 수가 없음.

더 빡치는건 구글홈을 사용하면 얘가 노트 내용을 읽어주기라고 하는데 폰에서는 죽어도 안 읽어줌. -_- 예전에 킵 쓰던때가 수천배는 더 편한데 대체 이거 어느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냐.

가르치는 학생이 흥미 안 잃게 하려고 뭔가 좀 웃기는 내용을 생각해서 하는데...

점점 수업이 스텐드업 코미디화 되어가고 있다.

오늘의 주제: 대체 인류는 수시로 빽빽거리는 본능을 가진 새끼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KPOP이 뭐라 는 떡밥이 올라왔으니..

이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영상 하나 업어왔습니다.

youtu.be/R8_fuXncjDo

얘는 KPOP일까 아닐까...

UFO버거라는 곳이 있었군요... 일단 막 흘러내리지 않게 정리했다는데서 높은 점수 주고 싶긴 한데 UFO약자 저거 뭡니까 대체;;;;; 후덜덜

reddit.com/r/korea/comments/ik

친구가 쿠팡의 배송실수인제 전산등록실수인지 때문에50만원 넘는 헤드셋을 실수로 받음...

개부럽당. ㅠㅠ

발등 피부 밑에 팥알만한 물혹 같은게 생겼는데... 전에는 직접적으로 혹에 무게를 실었을때만 아팠는데 오늘부터 갑자기 내가 뭘 하고 있던간에 상관없이 아프기 시작했다. 혹이 있는 발에 몸무게가 실려도 엄청 아픔. ㅠㅠ

아니 ㅅㅂ 진짜 몸 개쓰레기됐네...

더불어... 구글 드라이브 서브레딧이 있길래 거기 물어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공개 그룹이네요;;; 누가 구글 아니랄까봐 이놈시키들

일단 혹시 여기 아는 분이 계신가 해서 물어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유저 A가 공유 폴더를 만들고 다른 유저들이 파일/폴더를 그 안에 임의로 올려 놨을때... A가 공유를 해제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경우 그 속의 파일/폴더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A 입장에서, 그 외의 유저 입장에서)

구글 CS가 날 도와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게 병신이지;;;;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진정한 도박의 끝은 카드 따위가 아니라 생물들이 피튀기며 싸우는데 거는 것이... (미침)

와 이거 처음 보는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8bgs1AHGbc8

아 이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요. 당시 전 소비자여서 모든 컨텐츠에 일괄적으로 95%라는 무시무시한 자릿세를 통신사에게 떼이는줄 알았는데 음원 등의 컨텐츠 한정으로 그랬었나 봅니다. (이미 그것만으로 충분히 깡패짓이었지만)

당시 업계인 피셜로 게임 한정으로는 통신사 지분이 35% 미만이었다네요. (일반적으로 20이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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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보고 왜 먹냐는 분들 많으신데, 엄청 맛있음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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