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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는 파폭을 써야지
에헴

환경 타령하면서 충전기를 뺴버리는 모 기업보다야;;;;

사실 한자 멋지게 촥촥 쓰는게 간지나 보이긴 함...

아, 맞다. 참고로 이거의 이름은 할핀, 혹은 하루핀 이라고 합니다.

근데 진짜 핀터레스트는 어떤 의미에서는 최악의 서비스에요. 다른 놈들은 내가 안 들어가면 되지만 이놈은 펌자료밖에 없는 주제에 검색결과를 장악해 버리니;;;; 10년전 네이버 검색 돌리는 기분을 구글에서 느낄 수 있음.

@nova 핀터레스트는 진짜 해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결과가 죄다 핀터레스트로 뒤덮여버리니 이것만큼 짜증나는게 또 없죠

이게 이름이 뭔지 몰라서 "벌리는 핀" 이라고 검색했더니 상위 결과가 전부 누군가가 야짤 모아놓은 핀트레스트;;;;

하지만 진짜로 처음 FTP란걸 접한건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안에서 그냥 링크 타고 들어갔었던 거였죠. 당시에는 FTP랑 HTTP가 뭐가 다른지도 몰랐고 그냥 FTP는반응이 좀 느리구나... 정도만 알았던 ㅋ

전 처음 제대로 된 컴을 배운게 맥킨토시여서 FTP Client는 Fetch가 처음 이었죠.

근데 이거 당시 스샷이 안 찾아지네요... 엄청 저해상도는 여기 하나 있긴 하지만

macintoshgarden.org/apps/fetch

혹시 이거 한국어로 뭐라고 검색해야 하는지 아는 분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IOT에서 가장 기대하는건 반영구적으로 작동하고 내 몸속에 집어넣어서 내 생명반응 모니터링을 하면서 다른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기기.

내 죽음이 확인되는 순간 연동된 컴퓨터, 모바일 디바이스를 다 공장초기화...!!

...아니야... 생각해 보니 내 하드로 그런 짓은 하면 안돼...!!!

한 40년 후에는 내 후손이 내가 안 버리고 냅둔 하드를 연결해서 "이게 문제의 파일인데 배드섹터도 좀 났고 전체적으로 보관상태가 안 좋은데 이 파일명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뭐 이런 글을 올리려나

같이 있었던 책 중에 톨스토이의 인생독본도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상태가 좋아보여 이거 찍으려고 열었다가 책 부스러기가 후두둑 떨어져서 깜짝 놀라 원복해놓고 아까 그건 펴 볼 생각도 못함

이게 문제의 그 책. 맨 위에 한화 라고 적힌건 알겠는데 그 다음은 흐리기도 흐리고 내가 한자 내공이 얕아서 모르겠;;;

부모님이 이사가시고 그 집을 물려받게 되었는데... 책장에 펼쳐보면 먼지가 되어 날아갈거 같은 느낌의 책이 하나 있다. 이것의 정체는 과연 뭘까...?

@nova 설록은 시즌 3가 마지막입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즌 4에 포함시켜 생각하지는 않지만 셜록: 유령신부도 정말 크나큰 똥이었던게, 난 이미 시리즈의 팬인 상태였고, 저런 스페셜이 만들어 지는것도 알고 있었지만 버젓히 영화관에서 상영하길래 "아, 스페셜 만들다가 노선 변경으로 제대로 된 영화로 만들었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아무 의심없이 보러 갔던거. -_-

영화로 만들어진 이상 당연히 단독으로 기승전결이 이뤄지리라 생각하고 "옛날 무대였던 셜록홈즈를 현대로 옮긴 셜록을 다시 옛날로 옮긴 외전" 을 보러 갔기 때문에 내용이 이해가 되긴 했지만 막판 결말이 뜬금포로 드라마판이랑 연결되는 시점에선 속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상당히 기분나빴음. TV로 봤으면 별 생각없이 재미있게 봤을텐데 이건 순전히 전 세계를 대상으로 트롤짓 한거.

지금 생각하면 이 시점에서 셜록 4를 볼 생각을 버렸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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