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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을 바꾸었어요 제 장래 희망은 이제부터 진라면 순한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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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으로도 리트윗은 하지 않았고 다른 분들의 리트윗을 전부 끄고 지냈기 때문에 마스토돈에서도 부스트는 하지 않고 다른 분들의 부스트를 전부 끄고 있습니다.

나갈때는 맘대로겠지만 들어갈 땐 아니란다

그리고 내가 회사 문 잠그고 퇴근했어…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려면 지갑이 있어야 해…

결국 다운로드에 실패해서 셀룰러로 받았다

무슨 클럽박스 시절도 아니고 초당 수십 킬로바이트 나오는 게 뭐냐

드랍박스 절망적으로 느리다

‪사실 matroska나 webm 같은 걸로 만들어진 영상은 정상적인 경로로 입수한 게 아닐 거라는 편견이 있다…‬

캡쳐 보드라는 게 비싼 거였군요. 어떻데 720p60짜리 캡쳐카드만 있었는데 Full HD로라도 올려볼까 하다가 무지막지한 가격에 놀라게 되네요…

집에 있는 폼팁이 저절로 찢어지는 마법에 빠져서 새로 사야 될까봐요. 그냥 여름이 끝나기 전까지는 실리콘 팁을 써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엣. 이거 SATA 케이블 하나도 주지 않는 건가요. M.2 SSD를 사지 않았더라면 하마터면 부팅도 못 할 뻔 했네요.

사실 태어나서 컴퓨터 조립 해보는 것도 처음이에요.

패키지 버전 운영체제를 사 보는 건 처음이네요. FPP로 Windows 10 Pro를 사는 것도 처음이고요.

서울 시내랑 판교/정자랑 파주출판도시는 건물 모양만 봐도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닌텐도 스위치는 조이콘 보드와 스틱이 분리 가능한 모듈에 리본 케이블로 연결이 되어있는데, 듀얼쇼크나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별도로 컨트롤러를 만들면 아크릴판이랑 나무 같은걸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하면 그것도 좀 어렵고 난감하네요.

버튼 인식이 안 되는 고장난 듀얼 쇼크를 어떻게 입수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아예 듀얼쇼크 보드와 스틱을 그대로 심어놓고 버튼을 달아놓은 거라 고양이 발바닥도 붙일 수 있고 하는 게 꽤 멋지더라고요 ㅋㅋㅋㅋ 어떻게 개조해야 할지 대충 감이 잡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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