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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식으로 쓴다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달려갔더니 이세계 한복판"
"훈련만 받고 왔을 텐데?"
"호국요람은 사실 이세계 게이트였습니다"
"판타지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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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gyeo (트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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