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헌터라는 족속들이 있기 때문에...

도전과제나 업적은 메타 게이밍의 일종으로 봐야하지 않나...

이렇게 보면 결국 도전과제는 게임을 사용한 별개의 게임인 건데 그걸 잘 만드는지 여부는 또 게임마다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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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용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영어 위키백과에나 나오고 한국어로 검색하면 게임단 이름만 주구장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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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내들이 생각하는 정의랑 제 정의랑 살짝 다르긴 한데...

아무튼 메타 게이밍을 실제 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집어넣는 <탄막 월요일> 같은 게임도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다음 스테이지 넘어가려면 공개된 조건 외에도 숨겨진 조건 (마치 업적 같은 그것) 을 n개 이상 만족해야함

이건 상당히 재밌었구요 게임 자체가 짧은 씬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게임의 구성과 찰떡같이 맞아떨어졌음

가능하다면 비슷한 구조를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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