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곡이었습니다...

- 적절한 싱커페이션
- 산뜻한 분위기
- 상점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가사
- 그걸 아우르는 패턴

:bandori_popipa: 곡 인증 땅땅

티어 드롭스 멀티에서 누가 골라서 스페셜 패턴 해봤는데 엑스퍼트보다 재미가 없네요...

오랜만에 t7s 하니까 롱노트 끝날 때 강한 키음 들어있는 거랑 동시 타격 피격음이 무쟈게 신경쓰이던데 나중에 다른 리겜 살펴봐야지

개인적으로 리겜은 터치음 다 끄고 하는 주의인데 터치음 때문에 타이밍이 헷갈리거든요.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는 더한데 터치음을 누르고 나서 재생되기까지의 간격이 좀 긴 편임.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적응하던가 터치음을 끄던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어서 의외로 터치음 켜고 해도 딜레이에 적응해서 하기도 합니다. 그걸 정확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요... 원래 몇몇 악기 연주는 딜레이 고려해서 하는 거 아니던가요.

기기 iPad Pro 10.5

[Arcaea]
속도 4
오프셋 95
노트 사운드 볼륨 0%

[뱅드림]
속도 9.5
판정 -5
리듬 아이콘 크기 130%
롱노트 라인 농도 80%
라이브 SE 0
탭 이펙트 3

그 외에는 자주 하는 게 없네요...

저는 이렇습니다.

속도 120%
타이밍 4
터치음 off
노트 디자인 색상구별

리듬게임이 아직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 


기존의 룰을 깬다는 점에서 리:스테이지 는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거기에서 파생되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했다는 게 아쉬움.

(참고) 리:스테이지는 내려오는 노트에 맞춰 받는 부분을 좌우로 스와핑해가며 같은 색을 맞추는 리듬퍼즐게임
(참고) 박자에 맞춰 짝맞추기를 하게 된 만큼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지만, 내려오는 게 빠르면 보고 순서을 맞출 시간이 없고 느리면 타이밍 구분이 안 되며 중간에 잘못해서 섞여버리면 죄다 망치게 된다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 함

한동안 안 하다가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다... 나름... 어... 음...

마플 티켓을 머니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걸 어제 알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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