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함의 차원이 다르다, 실버퀵 인간배송

씨에이치가방에들어가다
안락한가방
응안락해

매미 운다 Git git git git git rebasss rebasss rebasss Git git git git git mergebaseeee rebassss rebasss

쪼끔 센세티브 

뒤틀린 황천의 [여기에 원하는 단어를 입력하세요]

뭘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나는 정말 귀엽구나..."
를 되뇌이자.

빌드왕 김빌드라니, 대체 그건 무슨 발상이냐 나...

진-정한 콜라 매니아는 펩시와 코카의 장단점을 알고 포용할 줄 알아야
?

후레이크러
라면 후레이크를 뿌릴 줄 알아요

유잼과 않잼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너의 네임 플레이트를 묻다 (과속이야!)

영감을 얻기 위해/영감:할아범/할아범을 얻기 위해

summary
surmary
surmari
서말이
두부가 서 말이어야 쓰다 (?)

*참고: 두부의 단위는 모 입니다. 말은 액체나 가루 따위의 단위래요.
dic.daum.net/word/view.do?word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프고
누워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일어서 있는 건 으... 그냥 싫어...
그럼 난 어떻게 있어야 할까?

물구나무 서기?

"당신의 멘탈 스테이트, 확실히 받았으니까! 안심하고 살라구!"

- 마법동물 매기 🌠 나이트드림 중

매기는 사람들의 번뇌를 먹고 사람들을 평안하게 만들어주죠. 가끔 이상한 자칭 마법소녀들이 꿈을 먹는 나쁜 악당이라며 모함을 하는데, 그건 착각이에요. 차분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데요? 그런 자칭 마법소녀들은 매기가 모두 침착하게 만들어줬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내가 여기에 있다는 거다. 안심해라 나, 내가 여기에 있으니까. 나를 믿는 나를 믿는 나를 믿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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