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서 귀여움이 떠나지 않는 아저씨

타다노 오타쿠자나!

이대로 두면 폭주 기관을 달고 있는 폭주 기관차가 되어버렷!

공부해라 노예야
(강화학습중인 AI 모델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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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의 날을 정해야 한다
미친듯이 아무말만 하는 날로
물론 그 날은 매일매일 다가온다
매일 오늘로 제정되니까

인간도 자신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인간도 AI와 같은 취급을 해달라

전생이 과거라는 법은 없잖아요
~미래의 전생의 기억이 돌아온 김씨의 현대 표류기~

돼지는 언제나 양을 바란다 

말 걸지마. 기분 나쁘니까. 대신 소 걸어줘.

설"거지"는 어느 나라의 "거지"니? 같은 이상한 개그를 좋아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상한 세상에 떨어진 나는 생각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람쥐라는 제목의 라이트 노벨을 쓰려고 합니다

라는 제목의 라이트노벨

"무슨 마약을 하시길래 그런 생각을 하셨어요"
-> "음악이라는 마약요."
<- "그 자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철컹)

음악
최근 음지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경미한 마약. 이름이 음악인 이유는 속이기 쉽기 때문이라고.

나한테 1해라 절해라 하지 말지 마요네즈 먹고싶다

정보 편식

현대인의 정보 편식은 심해서 본인이 필요한 것만 알아보는 차원을 뛰어넘어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시대에까지 다다랐다.

당신의 수학 선생, 기계로 대체되었다

*(물론 임)

"안녕하세요. 100문 200답입니다. 주변에서 보이는 아무거나를 소재로 질문을 드리며, 답은 꼭 두 개를 하셔야 합니다. 답은 꼭 두 개를 하셔야 합니다."

"인생을 산다니 그건 너무 가혹한 형벌 아닙니까"
옥황상제는 비정하게 말했다.
"그럴 만한 죄목이지 않는가."

Q. 1Q1A 당신은 평소에 어떤 꿈을 꾸십니까? 잘 때 꾸는 꿈이어도 좋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뜻하는 꿈이라도 좋습니다. #quesdon 

A. 눈 감고 일어나면 다음날인 매일
눈 덮인 일거리가 더미같은 내일
노 라는 일언반구 돌아와줘 오늘
내가살던 안방으로 돌아갈래 이제

사실 위 아무말처럼 바쁘진 않은데 꿈은 잘 안 꿔요
quesdon.planet.moe/@sftblw@twi

오늘은 바깥이 시꺼멓구만
말세여 말세

한국인의 멋과 얼을 담은 태극무늬 뻐큐를 받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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