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송 boosted

가끔 최선이라는 말은 차악이라는 말과 동의어로 쓰인다.

어떤 생각에 완전히 몰두하면 다른 사람이 그 생각을 깨뜨릴 완벽한 반박을 하더라도 그 반박에 대응하기 위한 임시방편(ad hoc) 가설을 순식간에 내놓는다. 그 가설을 깨뜨리면? 또 그 반박에 대응하는 제2의 임시방편 가설을 내놓는다.

이틀 연속 매운 거 먹는 건 할 짓이 못 된다. :blobonfire: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발랄한 재치를 품었으면서도 밈과 혐오의식, 비속어에 더렵혀진 작품들을 보면 아쉽다. 어쩌면 명작이 될 수도 있었던 작품들.

사랑 없는 기독교인이 무슨 쓸모가 있지?

동네 브런치 카페가 코로나 때문에 저녁 6시까지만 영업한다고 팻말을 붙였다.

그저께부터 인천 서구에 5~6명씩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나마 같은 동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아야 하나. 근데 청라는 어떤 곳이길래 대부분의 확진자가 청라 쪽에서 발생하는 거지...

트위터가 틱톡한테 인수되면 정말 티알피지 인스턴스를 만들어야겠다.

위시송 boosted

요리할 때 생 닭고기를 씻으면 위험한 이유 huffingtonpost.kr/entry/should

몰랐네. 매번 요리전에 씻었는데.
물론 식기도 다 씻었지만.

위시송 boosted

youtu.be/PPHkeQ58_pQ

아 진짜 육성으로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컨을 켜도 습한 게 느껴져...

위시송 boosted

40여년 전에 먹은 음식중에는 정말 매운게 하나도 없었다.
어린 내가 먹기에도 짬뽕이나 김치만두도 안 매웠다.
지금은 그냥 기본이 매운 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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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송 boosted

뭐라고 적혀있는거에요... 디자인 누가 했어요... 보면 충격 먹을 수 있으니 변기뚜껑으로 덮어둬야죠 

애랑 세 시간 놀고 세 시간 동안 뻗었다. 어린이집 방학이 되니 어린이집이 얼마나 중요한 복지 시설인지 실감한다.

우리 후손들은 우리를 증오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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