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송 boosted

귀여운 벌새들을 위한 급식소를 마련했던 사람이 벌새들끼리 치열한 혈전을 벌이는 통에 급식소를 접었다는 사례가 있을 만큼 벌새는 매우 성급하며 호전적인 걸로 유명한 조류

햇볕이 짱짱한데도 저 옷을 꼭 겹쳐 입겠단다.

요즘 몸 컨디션이 계속 안 좋다. 힘들더라도 몸을 움직여야 나을 거 같다.

이익의 극대화를 최우선 가치로 두지 않는 사람은 참 귀하지.

TRPG는 제작자와 팬의 경계가 흐릿한 분야이다. 어떤 게임이 큰 영향을 주면, 많은 팬이 이를 개조해서 직접 파생작을 만든다. d20이 그렇고, 아포칼립스 월드나 어둠 속의 칼날 등이 그렇다. 물론 컴퓨터 게임 쪽에서도 팬들이 게임을 만드는 경우가 없진 않지만, TRPG는 유독 더 활발하다는 느낌이다. 입문 장벽이 낮아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제작자들이 자기 아이디어를 주저없이 공유하는 경향도 그런 분위기에 한 몫을 한다. "아이디어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라는 원칙이 확립된 게 참 다행이다.

web.archive.org/web/2016041113

오늘은 아이 백신 2차 접종일. 원망 살 준비하자!

네팔 음식. 차우멘. 치킨볶음면이라고 한다. 소스가 매우 맵다.

위시송 boosted

텀블러가 연합우주 연동을 준비한다고??
블루스카이를 바라던 우리는 의외의 것을 목격해버린 것이야

적절한 휴식과 식사야 말로 가장 효과좋은 보약이다...

며칠째 버거킹에는 감자가 안 들어오고, 아이는 계속 치킨도넛을 먹고...

우리 동네는 매립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동네다. 몇 년 전 동네에 악취가 진동한 적이 있다. 그게 매립지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때부터 우리 동네에 매립지가 있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다.

news.v.daum.net/v/202205231642

넷플릭스 게임 재미있으려나. 눈에 딱 들어오는 건 없네.

TRPG에서 각종 자원 관리(HP, 식량, 광원, 연료, 돈...)는 1) 재미가 있고, 2) 게임에서 유의미한 서사를 창출해야 플레이어들이 귀찮아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위시송 boosted

코로나 19 전파력은 표면 접촉보다 비말 전파가 1000배 더 강하다.
blog.naver.com/jjy0501/2227221

역시 저는 마스크 계속 쓰렵니다.

조금 치우고 쉬고 조금 치우고 쉬고 반복 중. 효율은 지극히 떨어진다.

스타 트렉 DS9의 잣지아 덱스가 SF에서 여성의 역할을 얼마나 바꿨는지 분석한 아티클.

"잣지아 덱스의 플러팅은 의심할 바 없이 제임스 커크나 윌 라이커 수준에 이르렀다." ㅎㅎㅎㅎ

google.com/amp/s/www.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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