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다 실패한 티맥스 

덤) 혹시나 해서 아는 윈도우용 SW 몇개 깔아보고 있는데 역시나. 안깔립니다.

카톡실행은 잘 되긴 한데... 문제는 이걸 못지웁니다. 설치 앱 관리에 안뜨고 바탕화면 바로가기 빼고는 추가도 안해줘서 언인스톨러를 찾아서 지워줘야되네요.

되고 안되고 떠나서기본적인 것 조차 안되니 와인 완성도가 훠어어어어어얼씬 높아 보인다는 의견은 철회하지 않겠습니다.

결론) 걍 윈도우 쓰거나 굳이 리눅스가 필요하면 우분투에 와인 깔아다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티맥스 근황

나름 카톡을 지원한답시고 소프트웨어 센터에 올려둠

막상 인스톨러 실행하면 레이아웃 박살남. 어째 와인보다도 호환성이 없는것 같음.

게다가 체크박스는 이미지가 깨진건 둘째치고 해제도 안됨(안되는건지 이미지가 안바뀌는건진 모르겠음)

자커마스 정식 오픈전 해야할일

- 유사 서비스와 차별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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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방침 정하기
- 파랑새에 홍보용 계정 만들기

... 근데 시간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총체적_난국.png

아무리 디스플레이가 hidpi라지만 이건 대체...

영등포세무서는 자그마치 200여원을 들여 새 청사를 짓는다네요

:win9x_info: 유메카 boosted

영등포 세무서랑 그 옆의 노동부 건물을 보면 참 상징적이란 생각이 든다는. 원래 예식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망하고 관공서가 들어온 거라 생긴게 관공서 같지 않으니. 체납 세금 대신 압류한 건가...

참고로 우분투를 개발하는 캐노니컬의 직원은 501명-1000명 사이이고 "우분투 전문가"라고 등록한 사람만 4990명이 넘어갑니다. 즉 티맥스의 출처불명 전문 연구원/기술인력 400명이랑은 차원이 다름.

fnnews.com/news/20190610101206

"400여명에 이르는 전문 연구원과 기술인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와 기술지원이 가능하다."

흠......

총평) 과일과 삼겹살과 한약을 믹서기에 넣고 돌린 것 같은 OS.

버전정보(코드네임이 고양이)
데비안 10 기반
오피스는 역시나 오픈오피스 기반

그래도 오픈트타 오픈롤코는 돌아갑니다
윈도우 호환 된다는데 어째 와인보다 호환성은 떨어지고... 와인이면 어떻게 설정을 만지작거릴텐데 티맥스는 뭔짓을 했는지 설정이 안보입니다(사실 찾기 귀찮아서 안봤지만)

직접 써본 티맥스OS 5월 유출본(?) 특징

1. VM웨어/페러렐즈 설치불가. 해상도도 2160 최대 고정됨.
2. Virtualbox로 그나마 설치할수 있는데 디스크 초기화를 못해서 새로설치 못함
3. 우분투 깔았다가 재설치하는 뻘짓으로 설치 가능한데 깔아봤자 별 특징 없음
4. 모 지인이 분석해본 바로는 데비안 기반+FreeBSD 헤더+와인이 섞인 짬뽕OS라고 함
5. 전 참고로 브라우저 이꼴나는거 보고 바로 지워서 이제 없음

:win9x_info: 유메카 boosted

티맥스오에스, 7월초 티맥스OS 무료 배포 시작
zdnet.co.kr/view/?no=201905281
.....누군가 깔아보고 후기 올리겠지.

봇세팅하고 안정화하니 급의욕상실

:win9x_info: 유메카 bo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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