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birdsite: 

여기에 더해서 업데이트를 끄는 방법을 알려주는 바보

재밌는건 윈도우 10은 저렇게 막아도 며칠뒤 알아서 사용으로 바뀌고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왜냐? 하도 저렇게 막아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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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irdsite: 

업데이트했다가 전원이 안켜진다고 업데이트를 하지 말라는...

(하지만 그아래 올린거보면 마우스만 뜬다는거 봐서 드라이버 문제)

TmaxOS 근황 

다음은 대망의 카톡.

되긴 된다. 다만 키보드 레이아웃 문제인지 한글 전환이 안되고... 입력을 지우다 보면 튕긴다.

한글 2022 베타 설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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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아이피를 그대로 넣었던 21버전과 달리 드디어 도메인을 제대로 연결했다. 또 electron으로 엉성하게 만들었던 업데이터도 사라지고 시스템 설정으로 통합되었다.

VirtualOS는 기본 탑재되어 있지 않으나 패키지는 남아있어 apt로 설치 가능하다. 와인을 쓰는 것 등 기존 버전과 완전히 같은 물건이다.

OS 기반 역시 데비안 11로 같다. 아마 TmaxOS 21에서 업데이트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반을 함부로 바꿀순 없었을 것이다.

재밌는 점은 ISO는 구름으로 변경되었지만 OS 전반은 여전히 TmaxOS로 된 점이다. 구름 OS의 보안 프로그램 등 탑재된 것도 없다. 아마 구름OS 파생으로 전환하는 극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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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파티션 설정쪽까지는 손대지 않은듯 21버전에서 보던 순정 인스톨러 인터페이스가 뜨긴 하는데 어차피 대부분 간편설치 고를테니 논외인걸로.

설치 자체는 SSD 덕분에 꽤 빠르게 진행된다. 근데 minutes 오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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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장점

1. 순정 그대로였던 인스톨러가 꽤 많이 개선됨

아마 인스톨러 공모전을 통해 나온 결과물을 사용한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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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Tmax구름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그와중 메뉴명이나 제목은 그대로 OS인데 다운로드만 구름으로 바뀐...

p.s.) 반년이 다 돼가는데 인증서는 여전히 미갱신 상태. 사이트 갱신하면서 링크누르면 경고뜨는거 안보이나...

맥북 프로 (M1)

이번에 새로 나오는 14인치를 사고 싶었으나 돈이 읎어서...

C팡에서 산 유사 샌디스크 

다만 스펙으로 가면 큰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자료 저장용 이외 조금이라도 랜덤 I/O가 발생하는 작업이라면 매우 속터지는 속도가 나올것으로 보인다.(물론 USB 메모리에 랜덤 I/O가 필요한 작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논센스이긴 하다)

C팡 기준 가격차이는 250원쯤 하는데 성능차이가 이렇게 벌어지면 구입할 이유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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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팡에서 산 유사 샌디스크 

모델명은 플레이고 P50. 제조사는 Axxen이다.

외관은 말 그대로 SanDisk에서 나온 Cruzer Blade와 매우 유사하다. 물론 옆면이 조금 다르고 마감이 훨씬 조잡하다는 큰 차이점이 있긴 하다.

TmaxOS 21 업데이트 

굳이 지원 중단인 TmaxOS 3을 넣은건 그렇다 쳐도 윈도우 10까지 넣어놨다. 그와중 용량 설정 귀찮다고 40기가 / 100기가 나눠둔건가?

윈도우10을 누르면 이미지 다운로드도 알아서 해준다. 설정도 있는데 있는건 코어수 / 메모리 두개가 끝.

이정도 편의성이면 그냥 윈도우에서 티맥스를 가상화하는게 훨씬 편할거란 생각은 안한 걸까? (아니면 버추얼박스를 설치하거나... 데비안 기반이니 불가능한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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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21 업데이트 

카톡... 버린줄 알았는데 VirtualOS란 앱에서 제공한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와인을 사용한다. 전작에서 msi라는 자체 구현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한점과 비교해보면 어쨌건 발전은 한 셈.

설치는... 잘 된다. 물론 와인을 그냥 쓰는거긴 하지만 직접 설정한다고 하면 프리셋 등 설정이 귀찮은 부분이 있긴 하니 이 부분은 0.1칭찬 정도 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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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업데이터라고 따로 존재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electron + bootstrap으로 대충 만든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소스코드도 다 까놔서 볼 수 있는데... 예제에 있던것으로 추정되는 주석문도 남아있다.

업데이터가 대체 뭘 하는건지 궁금해서 소스를 까 봤는데....

1. 서버(역시 아이피로 적혀 있다. 도메인 살 돈도 없는건 아닐텐데?)에서 최신 버전을 체크한다.

2. http://220.90.208.56/release-notes/ 에서 현재 버전 ~ 최신 버전 사이 릴리즈 노트를 불러온다. 포맷은 json

3. 릴리즈 노트에는 추가 패키지, 삭제 패키지, 재패키지 패키지(?) 3분류가 있다. 추가된건 install 하고 삭제된건 remove하고, 재패키지 된 건 아무것도 안한다.

4. 당연히 이 과정에는 apt가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apt upgrade / apt update / apt dist-upgrade 3콤보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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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솔직히 이정도면 아무리 베타딱지 달았다고 해도 그냥 아무 개발자한테 가이드 던져주고 만든 변형 배포판이 더 수준이 높을것 같은 지경이지만, 아무튼 한번 시작했으니 끝장을 봐야겠으므로 계속한다.

그렇다면 대망의 윈도우 호환성. 티맥스가 과거에 강조했던 내용인데 과연 남아 있을까?

없다. 실험삼아 카톡을 실행했는데 압축파일로 인식되는지 압축 프로그램이 열린다.

데비안 기반이니 와인 설치나 사용도 가능하긴 할텐데, 와인 쓸 바에야 그냥 데비안 11을 쓰지 이걸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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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여담으로 CTO 피셜 부끄러운 업데이트가 설치하자마자 31건이나 있다. 어머나.

그와중 웃긴건 도메인 놔두고 굳이 아이피를 repo 주소에 넣어놨다는 것이다. 아이피 바뀌면 어쩌려고?

그래도 X11 기반으로 돌아가는 만큼 open-vm-tools-desktop 사용이 가능한 점은 그나마 장점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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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아무튼, ToGate를 살펴보겠다.

그냥 크로미움이다. 끝.(아예 로고를 박아 넣었다)

다만 하도 크로미움 버전 낮다고 뭐라 해서인건지는 몰라도 크롬 버전에 브라우저 버전을 넣어 버렸는다.(원래대로라면 기반이 된 크로미움 버전이 들어가야 한다)

물론 자체 버전 만드는거야 문제는 없지만... 티맥스는 자그마치 21(!)이라는 언젯적 버전인지 알수 없는 낮은 버전을 넣어놨다는 점이 문제다.

덕분에 이걸로 구글에 접속하면 IE에서나 볼수 있는 옛 구글 디자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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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인증서 관리 하나 못하는점은 넘기고... 일단 라이브 환경 기준 자체 DE를 버리고 X11을 사용하는 등 TmaxOS OE와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자체 구현 범벅이였던 HE에 비하면 같은 물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보여주기식 말고는 자체구현이 가지는 이점이 전혀 없다는 것(호환성 등)을 드디어 깨달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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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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