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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커마스 서버

파이쪽은 홈서버, 인텔쪽은 cloudv INTEL 4T BMv1

사실 당연히 IDC에 있는 후자가 좋은건 당연하지만 후자는 월 32,000원짜리라 투표 올려봅니다.

C팡에서 산 유사 샌디스크 

다만 스펙으로 가면 큰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자료 저장용 이외 조금이라도 랜덤 I/O가 발생하는 작업이라면 매우 속터지는 속도가 나올것으로 보인다.(물론 USB 메모리에 랜덤 I/O가 필요한 작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논센스이긴 하다)

C팡 기준 가격차이는 250원쯤 하는데 성능차이가 이렇게 벌어지면 구입할 이유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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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팡에서 산 유사 샌디스크 

모델명은 플레이고 P50. 제조사는 Axxen이다.

외관은 말 그대로 SanDisk에서 나온 Cruzer Blade와 매우 유사하다. 물론 옆면이 조금 다르고 마감이 훨씬 조잡하다는 큰 차이점이 있긴 하다.

MS,애플,구글을 넘어서는 TmaxOS의 기술력 

youtube.com/watch?v=tqHpqjCbmi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이 근자감은 무엇

TmaxOS 21 업데이트 

테스트 결과(VM에서 진행하니 중첩 가상화 때문에 안되서 실기에 설치했다.) 윈도우 10이 설치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는것으로 보인다. 설치된 이미지 사용자 아이디도 tmax인걸로 봐서 MS 제공 이미지인것도 아닌것 같다.

다만 웃긴점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는 이 VirtualOS를 설치할 수 없다.

VirtualOS나 harmony(와인 wrapper인듯 싶다) 둘다 i386 패키지인데 티맥스는 x86_64 아키텍쳐로 설치되기 때문.

와인 설치할 때처럼 i386 아키텍쳐를 추가해 줘야 비로소 설치가 가능해진다.(그리고 이건 직접 명령을 입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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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21 업데이트 

굳이 지원 중단인 TmaxOS 3을 넣은건 그렇다 쳐도 윈도우 10까지 넣어놨다. 그와중 용량 설정 귀찮다고 40기가 / 100기가 나눠둔건가?

윈도우10을 누르면 이미지 다운로드도 알아서 해준다. 설정도 있는데 있는건 코어수 / 메모리 두개가 끝.

이정도 편의성이면 그냥 윈도우에서 티맥스를 가상화하는게 훨씬 편할거란 생각은 안한 걸까? (아니면 버추얼박스를 설치하거나... 데비안 기반이니 불가능한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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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21 업데이트 

카톡... 버린줄 알았는데 VirtualOS란 앱에서 제공한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와인을 사용한다. 전작에서 msi라는 자체 구현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한점과 비교해보면 어쨌건 발전은 한 셈.

설치는... 잘 된다. 물론 와인을 그냥 쓰는거긴 하지만 직접 설정한다고 하면 프리셋 등 설정이 귀찮은 부분이 있긴 하니 이 부분은 0.1칭찬 정도 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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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이상한 점 + 총평 

그러니까 소비자가 티맥스OS를 설치하면 먼저 tos-update라는 프로그램으로 21.09.03 버전으로 업데이트, 설정 페이지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21.09.05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것 같다. 정식 릴리즈 자체가 10월쯤 한것 같은데 그냥 09.05로 다시 패키징하긴 귀찮았던 걸까?

아무튼 총평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그냥 데비안이나 데비안이 싫다면 우분투라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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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이상한 점 + 총평 

이상한 점은 기본 repo로 구글 크롬 저장소가 등록된 점인데 정작 크롬은 설치되어 있지 않다.

ToGate라는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를 설치해 놓았으면서 크로미움(데비안쪽에서 제공하는것 같은)을 추가 설치해놓기까지 했다.

여기에 크롬까지 설치하면(저장소는 추가되어 있으니 google-chrome-stable 설치하면 된다) 크롬 / 크로미움 / 크로미움 기반 ToGate 3가지가 모두 설치된 혼종 환경이 된다.

여기에 추가로 티맥스OS를 분석하며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업데이터"가 동시에 몇종류 이상 존재한다는 점이다. apt, 자체 프로그램, 설정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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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지워지는건 어떻게 하냐고? 안 지운다. 그냥 냅둔다. 대신 연결된 패키지가 없으니 나중에 원한다면 apt autoremove 같은 방법으로 지울 수 있다.

재패키지는... 일반적인 리눅스 배포판에서는 그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버전을 올리건, 버전명 뒤에 +tos12 같은 숫자를 붙이건 해서 자연스레 버전업을 유도하지...

실제 업데이터도 이부분 체크만 하고 동작하지 않는것으로 봤을때 임시방편으로 만들었다 삭제한 흔적 같기도 하다. 아무튼 좀.. 거시기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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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참고로 정상적인 데비안 기반 리눅스는 저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냥 os-version 같은 메타 패키지에 의존성으로 추가 패키지 걸어서 업그레이드시 자연스레 설치되도록 한다.

저런 방식을 사용한다는것 자체가 apt에 대한 몰이해를 드러낸다. 특히 upgrade하고 dist-upgrade하는건 (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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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업데이터라고 따로 존재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electron + bootstrap으로 대충 만든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소스코드도 다 까놔서 볼 수 있는데... 예제에 있던것으로 추정되는 주석문도 남아있다.

업데이터가 대체 뭘 하는건지 궁금해서 소스를 까 봤는데....

1. 서버(역시 아이피로 적혀 있다. 도메인 살 돈도 없는건 아닐텐데?)에서 최신 버전을 체크한다.

2. http://220.90.208.56/release-notes/ 에서 현재 버전 ~ 최신 버전 사이 릴리즈 노트를 불러온다. 포맷은 json

3. 릴리즈 노트에는 추가 패키지, 삭제 패키지, 재패키지 패키지(?) 3분류가 있다. 추가된건 install 하고 삭제된건 remove하고, 재패키지 된 건 아무것도 안한다.

4. 당연히 이 과정에는 apt가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apt upgrade / apt update / apt dist-upgrade 3콤보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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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오피스는 ToOffice가 있지만 어째서인지 탑재되진 않았다.(대신 LibreOffice가 설치된다)

추후 업데이트로 제공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아무튼 지금으로썬 없다.

또한 자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라고 해봤자 카톡, 지뢰찾기, 리눅스 기반에서 아무 의미없는 putty, 파일질라 정도였지만) 역시 탑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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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m 아무리 생각해도 쓸 이유가 생각이 나질 않을 정도네요. 자체 개발을 버린 것까진 좋은데 문제는 그렇다고 티맥스만의 특색이 있냐 하면 그건 아니라...

TmaxOS 근황 

솔직히 이정도면 아무리 베타딱지 달았다고 해도 그냥 아무 개발자한테 가이드 던져주고 만든 변형 배포판이 더 수준이 높을것 같은 지경이지만, 아무튼 한번 시작했으니 끝장을 봐야겠으므로 계속한다.

그렇다면 대망의 윈도우 호환성. 티맥스가 과거에 강조했던 내용인데 과연 남아 있을까?

없다. 실험삼아 카톡을 실행했는데 압축파일로 인식되는지 압축 프로그램이 열린다.

데비안 기반이니 와인 설치나 사용도 가능하긴 할텐데, 와인 쓸 바에야 그냥 데비안 11을 쓰지 이걸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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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여담으로 CTO 피셜 부끄러운 업데이트가 설치하자마자 31건이나 있다. 어머나.

그와중 웃긴건 도메인 놔두고 굳이 아이피를 repo 주소에 넣어놨다는 것이다. 아이피 바뀌면 어쩌려고?

그래도 X11 기반으로 돌아가는 만큼 open-vm-tools-desktop 사용이 가능한 점은 그나마 장점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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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아무튼, ToGate를 살펴보겠다.

그냥 크로미움이다. 끝.(아예 로고를 박아 넣었다)

다만 하도 크로미움 버전 낮다고 뭐라 해서인건지는 몰라도 크롬 버전에 브라우저 버전을 넣어 버렸는다.(원래대로라면 기반이 된 크로미움 버전이 들어가야 한다)

물론 자체 버전 만드는거야 문제는 없지만... 티맥스는 자그마치 21(!)이라는 언젯적 버전인지 알수 없는 낮은 버전을 넣어놨다는 점이 문제다.

덕분에 이걸로 구글에 접속하면 IE에서나 볼수 있는 옛 구글 디자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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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maxOS 근황 

@jarm DE도 자체 DE에서 전환되었고, X11을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TmaxOS 근황 

티맥스OS 21의 버전은 21.07.01이다.

티맥스가 OS를 대하는 태도를 버전에서부터 알 수 있는것이, 버전 명명법이 완전히 자기 맘대로라는 것이다.

FreeBSD 기반으로 추정되는 16년 시연회 버전의 버전은 10.1이였다.

한때 유출되었던 데비안 기반 티맥스OS 버전은 4.0.1이였다.

정식 공개 버전은 오히려 낮아진 3.9.1 버전인데, 이를 통해 유출 버전은 개발 중 물건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AI 비서 기능은 끝끝내 추가되지 않았다)

즉 하나의 베이스를 정해서 개발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보여줄 목적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개발을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는 것이다. 티맥스 정도 되는 회사면 인력풀이 부족할 일은 없을텐데 이렇게 된다는건 상위 결정하는 레벨에서 갈팡질팡한 결과라고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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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OS 근황 

인증서 관리 하나 못하는점은 넘기고... 일단 라이브 환경 기준 자체 DE를 버리고 X11을 사용하는 등 TmaxOS OE와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자체 구현 범벅이였던 HE에 비하면 같은 물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보여주기식 말고는 자체구현이 가지는 이점이 전혀 없다는 것(호환성 등)을 드디어 깨달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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